안녕하세요


요세 네이버블로그도 시작해보고..


블로그를하다보니 티스토리도 알게되었습니다


이렇게 컴퓨터앞에 앉아서 블로그를 하는건


저의 꿈이였습니다 '  -';;;ㅋㅋ


23살12월 첫아이를 출산하고..


26살 5월 둘째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욕심이자 이것저것 해주고픈 마음에


다른사람 다 카톡을 할때에도


카톡이 뭔지도 모르고살았습니다 ㅋㅋ


[개인적인 육아관입니다'-']


이제 2018년 큰아이 7살


둘째가 4살이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시작해보려합니다..


저의 20대..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오며


잠시 여자라는 성을 별나라에 두고온 저..


2018년 29살이 되며 ...


누구의 엄마로 불리는것이 아닌..


그냥 나..를 찾아 처음으로 선택한것이 블로그입니다.


나의 20대를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온것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의 인생은 29살부터니까요 '-'*


20대에 엄마라는 이름으로 웃고울고 하시는


모든엄마들을 응원합니다


그순간 누구의 위로도 부질없다는것..


한숨짓다 울고웃는 당신..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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