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 1월 4일..


아이들 방학인데 집에만 있을수는 없잖아요 !


큰아들이 아쿠아리움을 가고싶데요 ㅎㅎ


그래서 찾아보니 코엑스에 옥터넛이 출동했데요 ~~


진짜야???


바로 가야지요 ~



 



화성남양에서 사당까지 1008번 버스를타면


1시간정도 걸리더라구요 ~


사당에서 코엑스까지 15분 잡으시면 될것같아요


악.. 카메라를 사고싶네요 ㅋㅋ


잘찍었으면...멋있는 사진이 될수있었는데 ..




자기가 상어라며..


찍어달라하네요 ㅋㅋ



그랬더니..


우리 형아 따라쟁이 둘째는..


바로가서 나도나도 ~ 를 외쳐요 ㅋㅋ





이 사진은 정어리떼..


제가 사진을 잘못찍어요 ㅋㅋ


그런데 너무너무 예뻐서 찍었습니다 ' - '


감상하고 싶지만...


어디 아이들이 엄마가 감상할수있게


"감상하세요 ~" 하지는 않으니까요 ㅋㅋㅋ





집에 이런 정원을 전시해놓고 싶어요..


큰꿈이죠? ㅋㅋㅋ



옥토넛~ 


삐삐삐삐~ 옥토넛대원들을 불러모으는


옥도경보입니다 ~


삐삐삐삐~




둘째가 마음에 들어했던 이불..


저 침대머리 수조관..


탐나요..ㅜㅜ




우체통 사진은 글귀가 맘에들어 찍어봤습니다.


좋은친구


다보여주지 않아도 좋지만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네가 참 아름답다..


그래요..친구란 그런것 같습니다..




큰아들은 냉장고..


택배배달아저씨에게..


가져다달라고 하래요 ㅋㅋㅋㅋㅋㅋ


아들아...제발...ㅋㅋㅋㅋ


둘째아들쪽 보시면 페이소장난감 보이시나요?ㅋㅋㅋ




아참! 가시면 원래 찍었던 도장외에


이번에 옥토넛 테마가 생기면서


입구에서 5천원 책을 팔아요


그책을 구매해서 책에나온 퀘스트??를 하고


옥토넛 도장을 찍어요~


[사실은.. 모르고있다가.. 탐험도장모양이 똑같아서 중간쯤 앞부분을 쾅쾅쾅 한번에..]


다찍어서 가면 옥토넛 카드를 선물로 준답니다 '-'*



앗..큰아들 작은아들..


사진찍기..진짜힘드네요..


포기했지만...


이쁘다고..서라고..이러니..


엉덩이 찍어달라고 저렇게 있네요ㅜㅜㅋㅋ


그저 웃어야하는것..맞아요??ㅋㅋㅋ




그리고선..그런 자신들이 웃긴지..


배꼽잡으며 깔깔깔깔..



작은아이는..형에게..메롱하며 찍는걸 배웠다지요..


사진찍자 ~ 요럼 메롱~~ '-';



터널을 지나요 ~ 


저기 터널에 왕가오리가 있어요..


처음 우와~하다가..


머리위에 왕가오리배를 보고..


끼약~~~놀랬답니다 








PS


아참참 이물고기 이름 아시는분 계세요??


이름 안내판은 없는데..


너무예뻐서요..궁금해요 ~


아시는분 뎃글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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